우리 알파치노 브랜드에서 자가드로 만든 제품이 많다.
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, 가장 큰 이유는 다른 브랜드과 차별화를 위해서가 크다.
가장 알파치노 다움을 보여 줄 수 있는 매개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.

자가드란?

프랑스의 J.M.자카르가 고안하여 1801년 파리산업박람회에 출품하였다. 도비직기(Dobby loom)를 장치한 직기로 짠 문직은 여기에 포함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나 상거래상 포함할 때도 있다. 오늘날 문직은 거의 모두가 이 자카드기로 직조되며, 직조되는 무늬는 자카드기에 사용되는 카드의 수량에 따라 제약되므로 복잡한 무늬일수록 카드의 수가 늘어 직물의 값이 비싸진다.

이 직물을 크게 나누면 단일색의 문직과 선염()의 문직으로 나누어지며
단일색의 것으로는 무늬수자[]·무늬크레이프·무늬포플린 등이 있다. 선염으로는 수단()·금란(襴)·브로케이드 등이 있다. 폭이 좁은 것과 넓은 것이 있으며, 좁은 것은 한 벌의옷감·띠감으로, 넓은 것은 여성 옷감, 실내장식품 등에 이용한다. 자카드 장치로 짠 메리야스천을 자카드편포라 하며, 똑같은 편기()로 짠 자카드 장갑도 있다. 

우리 브랜드가 가장 오래 자주 사용했던 자가드는 우리 브랜드 A마크로 인버트 모노그램(Invert Monogram)을 이용한 패턴이다.

제품번호 : A9W402 사러가기

제품번호 : A1W01602 사러가기

지금 보면 모노그램의 크기가 조금 커 보이긴 하지만, 그래도 지금의 회사를 만들어줬던 고마운 모노그램 패턴이다.
아직 그래도 핸드백이나 지갑으로 만들어지고 있다. 예전엔 이 패턴으로 된 보스턴가방을 꽤 많이 본 기억을 난 가지고  있다.

현재는 PVC로 발전되어 반전 A모노그램 패턴이 조금 작아지고 고급스러워 졌다.

제품번호 : A9A337 사러가기


제품번호 : A9M304 사러가기

PVC로 유명한 브랜드로는 명품 루이비*과 국내에 최고 브랜드 있는 m*m, 루이*또즈가 있다.
가끔 우리브랜드의 PVC가 루이*또즈와 비슷하다고 하지만, 색은 트랜드에 따라 맞쳐 변화하는 것이므로 그런 점에서 비슷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. 하지만 우리의 PVC는 자가드 된 제품부터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싶다. 
적어도 10년인 넘은 패턴이므로 우리가 디자인한 알파치노 것이다.

다음에는 다른 모노그램 패턴을 지닌 자가드를 소개 할 예정이다.

앞으로도 A로고 인버트 모노그램(Invert Monogram)은 알파치노 패턴임을 기억해줬으면 한다.


사업자 정보 표시
(주)칠성무역 | 홍상봉 |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505-20 칠성빌딩 | 사업자 등록번호 : 201-81-62097 | TEL : 02-2237-1008 | Mail : 7startrade@hanmail.net | 통신판매신고번호 : 2009-서울중랑-0077호 |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
Posted by 알파치노 alpachino






티스토리 툴바